5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펼쳐지는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게스트로 셰프 정호영과 샘킴이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정호영에게 “인터넷에 학창 시절 사진 진짜 잘생겼던데”라고 운을 띄웠다. 샘킴 또한 “이승기 닮았다”고 거들었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정호영은 한층 날렵한 체형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문세윤은 “왜 이렇게 됐어요”라고 탄식했다. 사진=KBS2 정호영은 “요리를 시작한 뒤로, 나같은 경우 ‘후뚱’(후천적 뚱보)이지”라며 “요리 시작하고 늦게 먹고 바로 자면서다. 큰 문제다”라고 씁쓸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