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튜브 SNS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젖병을 들고 분유를 먹이는 곽튜브는 수염이 올라올 정도로 ‘현실 육아’에 매진 중이다.
이 가운데 그가 특정 산후조리원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고 ‘협찬’임을 명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곽튜브 SNS
곽튜브가 아내와 이용 중인 해당 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했다. 지난해 기준 로얄실 이용료는 1주 350만 원, 2주 600만 원이며, 스위트실은 2주 기준 900만 원, 최고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1주부터 1500만 원이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에 식을 앞당겼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