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수집형 RPG 명작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 베일을 벗고 본격적인 출격 준비에 들어간다.
넷마블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의 온라인 쇼케이스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상세 정보와 새로운 소식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독일 게임스컴·일본 도쿄게임쇼·미국 GDC·한국 지스타까지 전 세계 주요 게임 전시회를 돌며 이용자들과 소통해온 '몬길: 스타 다이브'의 발자취가 담겼다.
온라인 쇼케이스는 오는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로 동시 송출된다. 개발을 총괄하는 이동조 PD와 강동기 사업부장이 3인 파티 태그 플레이와 몬스터 테이밍 등 게임의 재미 요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해 모바일 RPG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세계관을 계승하는 작품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 연출이 특징이며, 실시간 태그 액션과 몬스터를 포획하고 수집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으로 원작의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