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가끔 그리운 나의 임산부 시절”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만삭의 모습으로 남편 신민철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배를 감싸 안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흑백 사진 속에서도 느껴지는 부부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선미 탈퇴 이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데뷔했다. 이후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