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홍현희 SNS
방송인 홍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남자 래시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민소매 수영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홀쭉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수영복에 모자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이 49.9kg이라고 밝히며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