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SNS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가 연인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3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월 피날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생일이었던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함께한 일상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룩을 맞춰 입고 쇼핑과 식사를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티파니 SNS
특히 해당 게시물은 티파니가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된 후 처음 공개된 근황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측은 지난달 27일 “티파니와 변요한이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다만 결혼식 일정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을 아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