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이제서야 올리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헤어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른빛 의상과 오리엔탈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이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앞서 율희는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에 출연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9금 현대 로맨스 장르로 알려졌다.
한편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3남매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현재 세 자녀는 최민환이 양육 중이며,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