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22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Hello bus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출처=22기 옥순 SNS 앞서 22기 옥순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알려드릴 소식이 있다. 부산으로 이사를 간다”며 “아이의 나이와 성향,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의 가능성을 생각했을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에서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사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지난 2024년 10월 종영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됐다. 종영 후에도 연인 사이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