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는 ‘내 돼 땀 눈물… BTS(배가 튀어나온 살찐 남자)의 돼이어트 도전기 (김혜선 점핑머신, 쑥좌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이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계시냐”고 묻자 윤남노는 “어제 다이어트 했다. 라면 다이어트를 했다. 면을 안 먹고 국물만 먹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윤남노는 “단독 개인 유튜브로 가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냥 하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몸무게 10kg 감량 어떠냐”고 역제안 했다.
이후 체중계에 올라선 윤남노의 몸무게는 107.7kg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윤남노는 “완전 쇼크 먹었다”며 “최근 삿포로를 다녀와서 너무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윤남노는 한 예능에 출연해 마운자로에 약 300만 원을 지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남노는 2024년 9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디즈니플러스 ‘셰프의 이모집’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방송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