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효리 SNS
그룹 핑글 멤버이자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의 SNS에 “이거 봐 나를 한번 쳐다봐. 나 지금 예쁘다고 말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진회색 니트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풀메이크업으로 한층 화려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최근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이 향후 약 2년에 걸쳐 음악과 공연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상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1998년 데뷔한 핑클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긴 1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