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가 열애 의혹을 받고 해명에 나섰다.
27일 황정음은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황정음이 최근 보낸 일상이 담겨있다. 황정음이 두 아들과 외출한 모습이나 운동 중 찍은 셀카 등이 공개된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건 그가 첫 번째 사진으로 선택한 한 남성과의 드레스 룸에서 찍은 투샷이었다.
블랙 원피스에 레더 재킷을 걸쳐 시크한 무드를 연출한 황정음 옆에 코트 차림의 훤칠한 남자가 서 있던 것.
이에 한 누리꾼이 “어머 첫 번째 사진! 남자친구이신가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비슷한 궁금증이 이어지자 황정음은 댓글을 통해 “남사친 수니리”라고 해명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이혼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