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수원삼성블루윙즈 홈경기장을 찾아 축구팬들과의 스킨십 강화에 나선다.
운영사 에프아이씨씨(FICC)는 오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화성FC의 맞대결에 맞춰 중앙광장 내 아로셀 체험 부스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진행된 첫 프로모션의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두 번째 행사로,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 부스에서는 단계별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리브영 아로셀 브랜드관 ‘좋아요’를 인증하면 100% 당첨 공 뽑기 기회가 주어지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고객에게는 샘플 키트와 특별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두 가지 미션을 모두 마친 팬에게는 특별 제작된 ‘쫀광메이커 아길레온 스티커’가 추가 제공된다.
경기장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SNS 인증 행사도 마련했다. 부스 현장 사진을 촬영해 아로셀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멜라 TXA 라인 시딩 키트’를 현장에서 증정한다.
아로셀 관계자는 “지난 봄에 이어 수원삼성블루윙즈 팬들과 다시 현장에서 호흡할 수 있어 뜻깊다”며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응원의 즐거움과 함께 아로셀의 제품력도 자연스럽게 체감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와 직접 마주하며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