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싸이커스가 기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 두 번째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찢어진 의상과 데님, 체인 액세서리로 거친 매력을 드러냈다. 몽환적인 색감에 날카로운 눈빛이 더해지면서 도깨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살아났다. 멤버들의 비주얼 역시 한층 돋보인다.
이번 포스터는 도깨비로 변하기 전과 후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가 검은색을 중심으로 차가운 분위기를 담았다면,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기이하면서도 매혹적인 도깨비의 모습을 강조했다. 독특한 콘셉트가 신곡 무대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도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