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승혜 SNS
코미디언 김해준, 김승혜 부부가 첫 딸을 얻었다.
29일 김승혜는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가 부모가 되다니 감격”이라며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김승혜는 “누구 닮은 것 같냐”고 유쾌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동료 후배 코미디언 심진화, 홍현희, 엄지윤 등이 축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세 가족의 앞길을 응원했다.
앞서 김승혜는 두 번의 화학적 유산 끝에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