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혜미 SNS
가수 고(故) 우혜미가 사망 7주기를 맞았다.
우혜미는 지난 2019년 9월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1세.
당시 소속사는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전했다.
우혜미는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손승연은 부고 당시 “내가 아는 가수 중 제일 독특한 아티스트이자 천상 음악인”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