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박소담 SNS
배우 박소담이 변우석과 친분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3일 자신의 SNS에 “벼누서기. 앞으로가 준 천사같은 친구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담과 변우석이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달 26일 개봉한 ‘경주기행’에서 둘째 딸 영주 역할로 활약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복수극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