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가 30일 자신의 SNS에 “브런치 폭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볶음밥부터 토스트,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이 한 상 가득 담겨 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다이어트로 현재 41kg을 유지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