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체중 감량 후 건강이상설까지 불거졌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황재균은 6개월 전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당시와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했다.
황재균은 약 6개월 동안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18kg를 감량했다. 특히 24%였던 체지방률을 3.9%까지 낮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인들이 처음에는 살을 빠진 이유를 못 물어봤다. 어디 아파서 빠진 걸까봐 못 물어보다가 이제 살이 좀 붙으니까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은퇴를 하신 형들이 다 살이 찌더라. 그게 싫어서 ‘살을 빼볼까’ 했는데 빼는 김에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