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시카 SNS
가수 제시카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블루 온 블루 온 블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크롭톱에 데님 바지를 매치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냈으며, 머리에는 흰색 스카프를 둘러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파란 하늘과 바다, 화려한 패턴의 소파가 어우러진 풍경 속 제시카의 늘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시카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탈퇴했다. 현재 솔로 가수와 패션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9일 열리는 ‘2026 무한도전 런 인 경주’에서는 방송인 박명수와 함께 ‘냉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