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혜영 유튜브 채널
배우 류혜영이 다이어트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
류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5살 이후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살을 왜 이렇게 많이 뺐냐’, ‘왜 이렇게 말랐냐’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며 “그런데 꼭 그런 분들이 살이 찌면 또 살쪘다고 악플을 단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이어트를 한 적도 없고, 사실 살이 빠진 것도 아니다”라며 “25살 이후로는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몸매 변화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볼살이나 몸에 젖살이 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빠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운동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며 “운동은 꾸준히 해왔는데 선생님을 바꾸면서 자세 교정 위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혜영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11년 차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슬로우 러닝을 비롯한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