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은 18일 자신의 SNS에 “첫 단독 콘서트. 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멋지다 윤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성령 SNS 공개된 사진에는 유노윤호의 첫 단독 콘서트를 찾은 김성령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령은 공연장을 찾아 객석에서 공연을 즐긴 것은 물론, 유노윤호와 어깨를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성령은 자신의 팔에 사인펜으로 ‘유노윤호’라는 이름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공연을 향한 설렘과 유노윤호를 응원하는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남다른 팬심이 엿보였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방은희는 “옷도 커플 같다”며 두 사람의 분위기에 미소를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1996년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