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캡처
그룹 신화 에릭이 다소 살이 오른 근황이 포착됐다.
17일 한 중식당 SNS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와!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다”며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에릭은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이 다소 올라 활동을 한창 했을 때의 날렵한 비주얼은 사라진 모습이다. 다만 뚜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에릭은 2017년 12세 연하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