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맑음 SNS
개그맨 정성호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은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자기 배를 움켜잡은 오빠가 맹장이 터진 것 같아 응급실로 갔는데 요로결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정성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불을 양손에 쥐고 있는 정성호의 표정은 극심한 통증을 겪어 힘이 빠진 듯 넋이 나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맑음은 이어 “진짜 미친 듯 아파하는 걸 처음 봤다”라며 “아픈데 진통제 맞고 나아진 것 같다고 재범이 축구 가야 한다고 퇴원”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