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IS포토, 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휴게소에서 황당한 결제 실수를 겪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휴게소에서 이 메뉴를 시켰는데 문자를 확인해 보니… 평소 카드 긁은 문자 확인 안 하는 편인데 큰일 날 뻔했다. 눈 뜨고 코 베일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휴게소에서 사골 시래기국밥을 주문한 뒤 받은 카드 결제 내역이 담겼다. 메뉴 가격은 1만 원이었지만 실제로는 3만 원이 결제돼 놀라움을 안겼다.
장성규는 이어 “열받아서 3만 원어치 먹어버림”이라고 덧붙이며 국밥을 싹싹 비운 사진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시세가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