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봄날이 느껴지는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고즈넉한 골목을 배경으로 서 있다. 검은색 브이넥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 변우석은 카페 테라스 난간에 걸터앉아 커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변우석은 이곳에서 마치 누군가와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18일 방송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1.1%를 기록하며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