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를 15일 전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되어 모바일 수집형 RPG 열풍을 일으킨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을 선보이며,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을 계승했다.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공식 웹사이트의 넷마블 런처를 이용해 설치 가능하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및 보스 도전 미션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 수행 시 캐릭터 소환권 ‘약속의 나침반’, 5성 승급 아이템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몬스터링 상자 등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제공한다.
첫 번째 이벤트 모집 캐릭터로는 ‘에스데’가 등장했다. 에스데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하는 전용 이벤트도 함께 열리며, 참여 시 프로필 장식 배경과 각종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