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방민아 SNS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또 먹고 싶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방민아 SNS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일본을 배경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관광지를 찾는가 하면 야끼니꾸 식당을 방문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남편 온주완과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담기며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