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러닝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 런 with DRC. 담주엔 다치는 사람 없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한강 인근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다이어트 후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약 16kg를 감량, 현재 44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꼽기도 했다.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일각에서는 ‘위고비(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혜연은 “사람들이 주사 맞았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미치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