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글로벌 히트작 '고양이와 스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을 겨냥한 굿즈를 내놓는다.
네오위즈는 캐주얼 머지 게임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의 첫 번째 공식 굿즈 펀딩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작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메인 캐릭터인 고양이 '키키'가 마법의 레시피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테마로,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여행 필수템 위주로 구성했다. 원작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담은 스트링백·파우치 3종 세트·아크릴 키링 등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펀딩은 4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텀블벅 페이지는 굿즈 정보를 비롯해 신작의 핵심 콘텐츠와 등장인물 등을 소개한다.
원작 '고양이와 스프'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8000만건을 돌파한 힐링 게임이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게임과 연계된 다채로운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