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을 개업한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흑백요리사’ 출신 ‘중식 여신’ 박은영과 ‘아기맹수’ 김시현이 출연했다.
박은영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다보니 많이 관심 가져주는 것 같다”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많은 건 좋다. 확실히 직원과 매출 신경을 써야 하니까 전보다 조금 힘들어졌다”고 사장님이 된 소감을 밝혔다.
직원은 총 12명이라고 했다. 박은영은 “월급날 가까워 질수록 매출 압박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은영의 매장은 예약 앱 오픈과 동시에 1500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저 놀라움을 안겼다.
권성준, 최현석부터 스승인 여경래 셰프까지 업계 동료들도 레스토랑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지적해 주긴 한다”며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