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지수 SNS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수는 1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이렇게 저는 아둘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낳고 나선 그렇게 엄마가 보고 싶더니 둘째 낳으니까 첫째가 그렇게 보고싶 다”며 “유도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태명) 모두 건강하다.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지수는 2012년 타히티로 데뷔한 후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수는 2021년 결혼했으며 첫째 아들 출산 후 지난해 둘째 임신 중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하 지수 글 전문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는 아둘맘이 되었구요.
첫째 낳고 나선 그렇게 엄마가 보고싶더니
둘째 낳으니까 첫째가 그렇게 보고싶네요? 엄마 미안.
뽀뽀가 유도 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 모두 건강해요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