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비오레가 트와이스 사나를 국내 메인 모델로 발탁하며 한국 선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비오레는 사나의 청량하고 맑은 이미지가 '가볍고 편안한 자외선 차단'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는 점을 모델 선정의 핵심 이유로 꼽았다.
비오레는 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땀과 열에 강한 '익스트림 프로텍션'과 간편한 사용성을 갖춘 '논가스 타입 미스트' 등 다각화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비오레의 대표 라인인 '비오레 UV'는 일본 선케어 시장에서 지난 5년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그 중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일본 기준 누적 출하 1억개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수분크림처럼 가벼운 워터리한 제형과 끈적임 없는 흡수력이 특징인 선 에센스 제품이다.
이와 함께 야외 활동이 많아 강력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땀과 열, 습기에도 강한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익스트림 프로텍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간편한 사용성을 갖춘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는 소비자들의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5 글로우픽 어워즈 선스프레이 부문 수상을 통해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논가스 타입으로 특유의 가스 냄새와 노이즈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UV 케어가 가능하다.
비오레 관계자는 "사나가 가진 청량하고 투명한 매력이 가볍고 편안한 자외선 차단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비오레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라며 "한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해 소비자 로열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오레는 오는 4월 2일,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를 2주간 오픈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비오레 UV 전 라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글로벌 모델인 스트레이 키즈의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