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특정 브랜드와 관련해 피해를 당부했다.
미나는 4일 자신의 SNS에 특정 브랜드를 언급하며 “안 한 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에 제가 모델로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르고 구매하시는 분이 디엠 와서 물건도 못 받고 연락도 안 된다고 하더라”며 “저는 무관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통해 제 사진 내리라고 해야 되는데 구매하신 분이 지금 이곳과 연락이 안 된다니 바로 내리는 못할 것 같다”며 “피해 입는 분 없으시길 바라요”고 했다.
이하 미나 SNS 글 전문저 D 브랜드 안 한 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에 제가 모델로 되어있네요.
모르고 구매하신 분이 디엠 와서 물건도 못 받고 연락도 안 된다고 하시네요.
저는 D랑 무관하다.
소속사 통해 제 사진 내리라고 해야 되는데 구매하신 분이 지금 여기랑 연락이 안 된다니 바로 내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
피해 입으시는 분 없으시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