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오버롤 데님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현아의 모습인데, 항간에 떠돈 임신설을 의식한 듯 상의를 입지 않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중 시선을 모은 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쇼핑몰 도촬 영상 속 의상인 오버사이즈 핑크 코트를 입고 찍은 사진으로, 당일 쇼핑몰 데이트 도중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이다. 엘리베이터에 비친 현아의 모습은 평범한 오버 사이즈 룩으로 화제가 된 사진만큼 살찐 모습이 전혀 아니다.
앞서 현아는 쇼핑몰에서 찍힌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 확산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는 “임신이 아니”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즐겁게 사는 게 최고” “날카롭던 과거보다 지금이 더 행복해보여” “살 가지고 너무 뭐라 하지 말아라” “임신이면 더욱 축하할 일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