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캡처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겨울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우리 아미(공식 팬덤명) 즐설~”이라고 남겼다.
사진에서 진은 푸른 하늘과 하얗게 눈이 쌓인 나무를 배경으로 서 있다. 진은 검은색 코트에 회색 계열 슬랙스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고, 여기에 올리브 색깔 머플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진은 살짝 고개를 숙인 채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현실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군필돌’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신보와 함께 예고된 대규모 월드투어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