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과 기름진 음식을 마주한 설 연휴가 지나고, 영양 균형 관리를 돕는 ‘회복 루틴’ 음료가 선택 받고 있다.
먼저 남양유업의 단백질 음료 브랜드 ‘테이크핏’은 필수아미노산 9종을 모두 포함하는 ‘완전 단백질’ 설계가 특징인 음료다. 저당·저탄수화물·고단백 콘셉트로 운동 전∙중∙후 균형 있는 영양 보충이 가능한 제품이다.
▲운동 전후·식사 대용 ‘테이크핏 맥스’ 4종(단백질 24g) ▲수분+단백질 보충 ‘테이크핏 프로’ 3종(단백질 25g) ▲43g 국내 최대 함량 ‘테이크핏 몬스터’ 2종(단백질 43g) ▲간편 파우치형 ‘테이크핏 아쿠아’ 2종(단백질 10g) 등 총 11종의 라인업으로 용도와 강도에 맞는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 발효유 대비 당류를 크게 낮춘 ‘불가리스 설탕 무첨가 플레인’도 장 건강을 생각한 좋은 선택지다. 불가리스 설탕 무첨가 플레인은 원유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유당 이외에는 설탕이나 기타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당 함량을 약 3.4g 수준으로 줄였고, 칼로리도 약 90kcal로 낮춰 식후 부담을 덜 수 있다.
식물성 음료 카테고리에서는 ‘맛있는두유GT 로우슈거 달콤한 맛’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등이 회복 루틴 선택지로 적합하다. 맛있는두유GT 로우슈거는 당류를 약 4g 수준으로 낮추고 90kcal로 설계한 병두유 제품으로, 식사 대용은 물론 간편한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는 식물성 베이스의 저열량∙제로슈거 음료로, 비타민 E와 칼슘을 더해 가볍게 영양 보충이 가능한 제품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명절 이후 일상으로 돌아오는 시기에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단백질, 저당, 저지방, 식물성 음료 제품군을 중심으로 ‘회복 루틴’ 음료를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리컴포지션 트렌드에 맞춰 건강 관리에 도움되는 성분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