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뜻밖의 상대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모은다.
제니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이 언니 참 귀엽다. 자꾸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와 함께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 중인 이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 리본 포인트의 검은 후드 집업을 입고 있는 이수지의 옆선을 담은 사진은 제니의 애정 어린 시선이 느껴진다.
최근 부캐 플레이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와 글로벌 톱스타 제니의 뜻밖의 연결고리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