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역대급 수익을 올린 근황을 전했다.
채리나는 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에서 올해 새해 목표로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오른 거 아니냐”고 묻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엔디비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 수익률 800%”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에는 “편집하다 부러워서 울었습니다”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