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 제공
KG그룹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룹 임직원과 함께 새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KG그룹은 산행과 함께 2026년 재도약을 위한 경영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2026년 사업계획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신년 산행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가족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2026년 재도약과 강건한 기업 체질 구축을 향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KG그룹 CEO 및 임직원들은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힘찬 새해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함께 덕담을 나누며 건강과 안녕, 그리고 그룹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지난 2일부터 1박 2일간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사업계획 워크샵’에서는 각 계열사가 올해 사업 목표와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 과제들이 논의됐다.
곽재선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은 KG그룹이 한 단계 더 단단해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모든 임직원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 고객과 사회가 신뢰하는 KG그룹으로 도약하자”라고 말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