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5 - 파트3‘기묘한 이야기’가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지난 2016년 첫 공개된 ‘기묘한 이야기’는 1980년대 미국 인디애나주 호킨스에 사는 청소년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되는 시즌5의 파트3는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최종장으로, 파트2에 이어 빌런 베크나에 맞서 평화로운 마을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디즈니플러스: 트래커 시즌3‘트래커’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트래커’는 제프리 디버의 베스트셀러 소설 ‘더 네버 게임’이 원작으로, 가족 간의 깊은 갈등으로 고군분투하는 생존 전문가 콜터 쇼가 현상금 사냥꾼으로 전국을 누비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물이다.
관전 포인트는 회차별 달라지는 흥미로운 사건과 이를 파헤치는 콜터 쇼의 날카로운 추적 기술로, 전 시즌에 이어 저스틴 하틀리가 콜터 쇼로 분해 극을 이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