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신응환 NH카드사장, 고주영 중앙본부 노조위원장, 김용환 금융지주회장, 이경섭 농협은행장, 허원웅 금융지주 재무관리본부장. NH농협은행 제공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30일 NH올원카드 100만좌 돌파를 기념해 임직원 격려 차원에서 NH카드분사를 방문하고 현장경영을 이어 갔다.
NH농협은행은 전국 8000여 개 농협 금융·유통사업장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NH올원카드가 출시 14개월 만에 100만좌를 넘었다고 이날 밝혔다.
NH농협은행 측은 "NH농협카드 상품 중 최단기간 내 100만좌를 돌파"라며 "이와 같은 성과에 힘입어 NH농협카드의 대표카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NH올원카드는 카드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할인 등 기본 혜택과는 별도로 농협은행 및 농축협을 포함한 금융, 유통 등 전국 8000여 농협 사업장 이용 시 채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거나 할인 받을 수 있다.
추가로 적립된 포인트는 NH농협카드의 채움포인트와 통합해 전국의 농협하나로클럽·마트·주유소, 농협a마켓, 11번가 등 채움샵 가맹점, 금융거래, 기부, 캐시백 등에서 1포인트당 1원으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