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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재테크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재선임 의결…2028년까지 6년 임기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2028년까지 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카카오페이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 대표에 대한 2년 임기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신 대표가 취임 이후 보여준 내실 경영과 플랫폼 성장 기여도를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지난 2022년 3월 지휘봉을 잡은 신 대표는 2024년 첫 연임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연임까지 눈앞에 두며 장기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게 됐다. 최종 선임 여부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20 18:03
사회

'무기징역' 윤석열 "국민께 깊이 사과…우리의 싸움 끝나지 않아"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만 비상계엄 선포가 국가의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결단이었다는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윤 전 대통령은 20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12.3 비상계엄을 선보한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러나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 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며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의 판단에 강한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 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 제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그러나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윤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의 결집을 유도하는 메시지도 내놨다. 그는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한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한다"고 강조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20 14:04
스타

조윤희, 화장기 없어도 ‘여신 미모’…딸 로아와 해변 데이트 [IS하이컷]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평화로운 바닷가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조윤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잔잔한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딸 로아와 함께 모래사장에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조윤희는 네이비 컬러의 래시가드와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단아하고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로아는 분홍색 체크무늬 래시가드와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모래놀이에 집중하고 있다. 어느덧 훌쩍 큰 뒷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했으나, 2020년 협의 이혼했다. 슬하에는 딸 로아가 있으며,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딸 로아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립 국제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9 19:33
스타

조윤희, 딸 로아와 ‘해변의 여인’ 변신…붕어빵 뒷모습 ‘훈훈’ [AI포토컷]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평화로운 바닷가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조윤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잔잔한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딸 로아와 함께 모래사장에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조윤희는 네이비 컬러의 래시가드와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단아하고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로아는 분홍색 체크무늬 래시가드와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모래놀이에 집중하고 있다. 어느덧 훌쩍 큰 뒷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했으나, 2020년 협의 이혼했다. 슬하에는 딸 로아가 있으며,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딸 로아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립 국제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9 19:33
뮤직

코르티스 데뷔 앨범, 누적 판매량 192만 장…‘더블 밀리언셀러’ 목전

오는 4월 컴백을 앞둔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노린다. 1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8~14일)에 따르면 코르티스 데뷔 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가 누적 판매량 192만 장을 돌파했다. 200만 장 이상 판매시 K팝 역사상 두 번째로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찍은 팀이 된다.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 기인한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써클차트 기준)은 42만 장이었고 음악방송 출연에 힘입어 작년 9월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140만 장 이상이 비활동기(25년 10월~26년 2월)에 추가로 팔렸다. 지난해 10월 이후 추이를 살펴보면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와 ‘제인 로우 쇼’ 등 미국 활동,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가나전 경기 하프타임 쇼, 연말 특별 방송과 시상식 때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 결과 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앨범차트(25년 12월) 1위를 탈환하기도 했다. 특히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북미권 인기가 돋보인다. 빌보드 차트에서의 장기 흥행이 이를 입증한다.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은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발매 후 3개월 간 상위권을 지켰다. 팀의 새로운 소식이 발표되거나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순위를 10계단 이상 역주행했던 점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18:47
산업

IEA 의장 맡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해법 제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이사회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을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고려아연은 최 회장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EA 각료이사회의 '핵심광물 공급망' 세션에서 팀 호지슨 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2024년에 이어 국내 기업인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IEA 각료이사회에 초청된 데 이어 이번에 의장직까지 수행했다.그는 개회사를 통해 핵심광물이 에너지 안보와 국가 안보 보장 차원에서 중요한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정 국가에 집중된 공급 구조를 해소하기 위해 ‘국제적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진 토론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회복탄력성, 혁신, 국제 협력 등을 중심으로 투자 촉진 방안, 정부가 산업계와 함께 취할 수 있는 실질적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참가자들은 수출 통제 확대와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비축 확대와 비상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IEA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핵심광물 안보 프로그램(CMSP)'을 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급 교란 대응, 비축 체계 구축 지원, 정보 제공, 정책 지원 등을 포함하며 IEA 회원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최 회장은 "IEA가 CMSP 확장을 통해 핵심 국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일부 국가에 편중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이끄는 국제기구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한국과 고려아연은 향후 이어질 지속적 대화와 실질적 협력을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IEA 각료이사회는 2년 주기로 열린다. 회원국, 초청국 등의 주요 각료와 글로벌 에너지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당면한 에너지 문제와 중장기 방향성을 논의한다. 올해 회의는 '에너지 안보, 경제성 및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개최됐다.김두용 기자 2026.02.19 18:00
정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성립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인정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보내 봉쇄하고 주요 정치인 등을 체포하는 방법으로 국회 활동을 저지·마비시켜 국회가 상당 기간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하려는 목적을 내심으로 갖고 있었음을 부정하기 어렵다”며 “군대를 보내 폭동을 일으킨 사실도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윤 전 대통령의 행위가 형법상 내란죄의 성립 요건인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에 부합한다는 취지다. 비상계엄 선포 자체가 바로 내란죄에 해당할 수는 없지만, 헌법기관 기능을 마비시키려는 목적이라면 내란죄가 성립한다며 이 사건 12·3 비상계엄은 내란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고 강조했다.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은 범행을 직접, 주도적으로 계획했고 많은 사람을 범행에 관여시켰다”며 “비상계엄으로 인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초래됐고, 피고인이 그 부분에 대해 사과의 뜻을 내비치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질타했다.다만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점 ▲물리력 행사를 최대한 자제시키려 한 사정 ▲실탄 소지나 직접적인 물리력과 폭력을 행사한 예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던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 ▲대부분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고 범죄 전력이 없는 점 ▲장기간 공무원으로 봉직해 왔으며 현재 65세에 비교적 고령인 점 등도 유리한 양형 요소로 언급했다.윤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의 징후 등이 없었는데도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지난해 1월 26일 구속기소됐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가 인정돼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이날 선고가 진행된 417호 대법정은 1996년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민주화항쟁 관련 내란 수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선고된 곳이다. 김두용 기자 2026.02.19 16:40
산업

삼성SDI, '유증' 아닌 삼성D 지분 매각으로 투자재원 확보 나서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일부 매각한다. 삼성SDI는 19일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공시했다.다만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추후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여러 사항을 검토한 뒤 이사회 보고와 승인 등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삼성SDI는 비상장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분 15.2%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장부 가격 기준으로 10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달 초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시설투자를 위한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질문에 "보유자산 활용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이번 지분 매각 추진은 최근 국내 배터리 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삼성SDI는 지난해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경영 실적이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라인 확보, LFP(리튬인산철) 및 전고체 생산라인 투자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지난해 3월에는 미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가속화를 위해 총 1조6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도 했다.이번 지분 매각 계획이 완료되면 삼성SDI는 투자자금 확보는 물론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도 한층 여유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김두용 기자 2026.02.19 16:00
산업

한화오션, '60조 잠수함 수주전' 겨냥...캐나다 전략적 협력 강화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 나서고 있는 한화오션이 현지 기업 및 대학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1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온타리오 조선소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온타리오 조선소, 모호크 대학과는 3자 간 전략적 협력 의향서(LOI)를 맺었다고 밝혔다.먼저 한화오션은 온타리오 조선소에 ▲설계 및 엔지니어링 자문 ▲생산 계획 수립 및 공정 관리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 ▲스마트 조선소 기반 첨단 공정 등 선진 조선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한다. 온타리아 조선소는 1987년 설립된 오대호 지역 최대 조선소로 총 6개의 독과 100개 이상의 유지·보수·정비(MRO)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의 대형 선박 건조 역량을 단계적으로 재건하고 캐나다의 장기적인 해군 산업 기반 강화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CPSP를 포함한 향후 캐나다 해군 사업을 염두에 둔 협력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아울러 한화오션은 온타리오 조선소, 모호크 대학과 손잡고 온타리오 조선소에 '조선 인력양성 허브'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10∼15년간 조선소 확장·현대화 계획과 연계해 용접, 제작, 해양 기계, 전기, 로보틱스, 비파괴검사 등 조선 관련 핵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세 기관은 통합형 교육 캠퍼스 구축, 산업 주도형 고급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인력양성 체계 확립, 가상현실·로보틱스·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연구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향후 한화오션이 CPSP 사업을 수주할 경우 온타리오주 내 조선 전문 교육·훈련센터 설립 등 전략적 투자와 현지 업체와의 산업 협력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김희철 한화오션 대표는 "이날 맺은 두 개의 약속은 한화오션과 온타리오 조선소의 미래이자 캐나다와 대한민국 간 우정을 더욱 깊게 해주는 계기"라면서 "CPSP를 포함한 캐나다 해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두용 기자 2026.02.19 15:41
스타

눈 못 뜨고 ‘칭얼’…카리나, AI 비주얼 내려둔 인간美 [IS하이컷]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꾸밈없는 여행기를 공개했다.카리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집에 가기 싫다니까”, “아니 엄청 졸리다니까”, “아니 엄청 맛있다니까?”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중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번 여행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한수아, 그룹 있지(ITZY)의 류진과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 의외의 ‘황금 인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그간 보여준 완벽한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인간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아침에 잠이 덜 깬 듯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빵을 오물거리는 모습이나, 여행의 끝이 아쉬운 듯 길거리에 멈춰 귀엽게 투정을 부리는 모습은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카리나의 반전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투어를 이어간다.그에 앞서 카리나는 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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