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367건
예능

‘17년차’ 주부 이영애, 냉장고 최초 공개 (‘냉부’)

배우 이영애가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영애와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녹화 당일 “어제 새벽 2시까지 ‘냉부’를 봤다”는 이영애는 “방금 TV에서 본 분들이 눈앞에 있어 신기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우리 아이가 정말 팬이다”라며 한 셰프에게 직접 사인과 영상 편지를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셰프들은 ‘대장금’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이끌었던 이영애의 발자취를 직접 증언해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손종원은 “궁중 요리를 배우러 가면 늘 ‘이 요리는 대장금에 나왔던 요리’라고 설명해 주신다”, “K-푸드 열풍은 모두 ‘대장금’ 덕분”이라며 현장의 경험담을 전한다. 또 최현석은 “향에 대한 강의를 할 때면, 꼭 ‘대장금’의 홍시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며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이영애는 “실제로 건강한 단맛을 위해 홍시를 사용한 적이 있다”며 ‘대장금’ 방영 당시 해외에서 국빈 대접을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특히 이영애는 직접 재배한 농작물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 오래 전부터 텃밭을 가꿔온 그녀의 냉장고에서 각종 유기농 식재료가 쏟아지듯 등장하자, 안정환은 “여기 농협 아니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최현석이 “보통 집에서 키우는 작물들은 작은데, 이 집은 다 실하다”며 식재료들의 피지컬에 놀라움을 표하자, 이영애는 “우리 집 파는 허벅지 근육처럼 튼실해 걸어 다니는 것 같다”고 유쾌하게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또 고라니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부터 고구마 수확 중 겪은 아찔한 경험까지 털어놔 흥미를 더한다.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1녀 쌍둥이를 두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9 09:05
프로야구

1m90㎝ 거구도 놀란 과감한 '강공 사인'…"삼진 먹어도 돌려라" 감독의 믿음과 연타석 홈런 [IS 피플]

'사소한 작전' 하나로 선수를 향한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오른손 타자 류효승(29·SSG 랜더스)은 26일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8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그는 4타수 3안타(2홈런) 2득점 2타점 맹타로 9-5 승리를 이끌었다. 5-5로 맞선 5회 말 결승 솔로 홈런, 7-5로 앞선 7회 말에는 연타석 쐐기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2020년 데뷔해 1군 통산 홈런이 2개였는데 하루에 2개를 때려냈으니, 모두가 놀랐다.흥미로운 건 두 번째 타석이었다. 1-2로 뒤진 SSG는 오태곤과 고명준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후속 류효승 타석에선 희생번트가 유력해 보였다. 주자가 한 베이스씩 진루해 KIA 선발 양현종을 압박하며 최소 동점을 노리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이숭용 SSG 감독의 사인은 '강공'이었다. 결과는 좌익수 플라이.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류효승은 '4회 번트를 생각하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조금 생각은 했는데 감독님께서 타격하라는 사인을 주셨다. (사인과 별개로 상황상 번트를) 해야 하나 고민도 살짝 했는데 조동화 코치님(작전 및 주루)도 강하게 치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류효승은 SSG를 대표하는 퓨처스(2군)리그 타자 유망주다. 프로필상 키가 1m90㎝일 정도로 체격 조건이 탄탄하다. 올 시즌 2군 성적은 37경기 타율 0.322(121타수 39안타) 7홈런 28타점. 출루율(0.407)과 장타율(0.579)을 합한 OPS가 0.986에 이른다. 지난 16일 시즌 첫 1군에 등록된 뒤 잠재력을 폭발할 조짐이다. 이숭용 감독은 외야 수비가 약한 류효승의 강점(타격)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지명타자로만 내보내고 있다. 이 감독은 지난 19일 "작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상체 위주로만 세게 치려고 했는데 올해는 하체 리듬으로 친다. 떨어지는 변화구도 참아낸다"며 "손이나 허리 회전 즉, 포인트가 좋아졌다. 걱정되는 건 수비인데 올해는 웬만하면 안 내보내려고 한다. 지금은 중요한 상황이라 수비에서 실수가 나오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감독이 주문하는 건 과감한 타격이다. 류효승은 "처음 (1군에) 올라왔을 때 타석에서 삼진 먹어도 되니 편한 마음으로 네 스윙을 돌리라고 하셨다. 죽더라도 내 스윙을 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명타자 출전에 따른) 압박감은 딱히 없다. 경기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시간이다. 한 타석, 공 하나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임하고 있다"며 "항상 (1군에) 올라올 때마다 잘하고 싶어서 욕심을 내니까 준비한 걸 못 보여준 거 같다. 올해는 결과보다 과정을 생각하고 (그와 관련해) 마인트 컨트롤을 하다 보니까 운 좋게 결과가 나오는 거 같다"라고 반겼다.인천=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08.27 01:40
드라마

‘서초동’ 흥행 이끈 문가영에 말레이시아 들썩…2만명 몰렸다

문가영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전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드라마 ‘서초동’의 글로벌 인기의 주역으로 말레이시아에 방문해 열혈한 환대를 받았다.지난 1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이 전국 평균 7.7%, 최고 8.9%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2회 동안 그려진 어쏘 변호사들의 이야기는 끝까지 시청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문가영은 극 중 주연 강희지 역을 맡아 첫 변호사 연기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문가영의 활약에 힘입어 드라마 ‘서초동’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채널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는 미국, 브라질,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인도 등 전 세계 1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Top5에 올랐다. 또한 디즈니+, 일본 최대 플랫폼 유넥스트, 대만 아이치이·프라이데이 등 주요 플랫폼에서도 서비스 국가 및 지역별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지에서는 동시간대 채널 1위를 차지하며, 2025년 방영된 CJ ENM 드라마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서초동’은 아시아 지역 최대 마켓으로 급부상한 말레이시아에서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종영에 맞춰 팬 이벤트와 현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늦은 시각에도 불구하고 공항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환영 열기 속에서 문가영은 손인사와 미소로 화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 첫날인 10일, 문가영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스크리닝 이벤트 ‘스타 투어’에 참석했다. 말레이시아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Pavilion Kuala Lumpur)’ 메인 입구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2만여 명의 팬들이 몰리며 말레이시아에서 주최한 K-드라마 역사상 역대 최고 규모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문가영은 ‘서초동’ 포스터 사인과 관객들의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을 함께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레드카펫을 가득 메운 환호와 열기 속에서, 현지 언론은 물론 싱가포르·홍콩·미국 버라이어티(Variety) 등 글로벌 미디어도 현장을 취재하며 그의 모습을 중계했다.행사 이틀째인 11일에는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약 50여 개의 현지 유력 매체 및 글로벌 매체가 참석해 취재 열의를 더하며 문가영과 드라마에 관한 집중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기자회견에서 문가영은 “이렇게 마지막 방송을 다른 국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소중하고 특별한 기회여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서초동’을 애정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라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성원과 사랑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서초동’의 여정을 마무리한 문가영은 곧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스크린으로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며,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12 13:35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박정민 출판사와 의기투합…각본집 출간

‘악마가 이사왔다’가 배우 박정민과 손을 잡았다.1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를 통해 각본집을 출간한다. 이번 각본집은 ‘악마가 이사왔다’ 시나리오, 콘티, 비하인드 스틸 등 다양한 영화 자료로 구성됐으며, 이상근 감독을 비롯해 임윤아, 안보현의 친필 사인과 영화 촬영 당시 소감, 친필 메시지 등도 담겼다.각본집은 이날부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정식 출간일은 오는 6일이다.각본집 출간을 기념하는 GV(관객과의 대화)도 마련했다. GV는 ‘'엑시트' 찐팬 GV 시사회’란 타이틀 아래 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이 자리에는 이상근 감독과 박정민이 자리한다. GV 관련 자세한 사항은 CJ ENM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오는 13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8.01 14:40
스타

김구라 子그리, 늠름해졌네…해병대 군악대 무대도 올랐다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김동현)의 해병대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김동현의 근황은 해병대에서 직업 군인으로 복무 중인 아놀드 리 씨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아놀드 리 씨는 “김동현 해병! 더운 날 고생했어! 덕분에 행사 잘 마쳤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동현은 군복을 입고 거수 경례를 하며 한층 늠름해진 모습이다.해병대가 참여한 고졸 인재채용 박람회에 참석한 그리는 티셔츠에 친필 사인과 함께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라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그런가 하면 그리는 래퍼인 본업을 살려 지난 14일부터 경기도 김포시에서 열린 아라마린 페스티벌에 해병대 군악대 일원으로서 무대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동현은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내년 1월 전역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6.16 12:40
예능

“많이 컸네”…박성웅, 27년 지기와 찐친 토크 폭발 (‘유딱날’)

배우 박성웅이 편안한 분위기 속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지난 7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을 통해 다섯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박성웅은 야심한 시간 한 오래된 식당에서 본인의 과거를 알고 있는 찐 절친들과 만났다. 박성웅은 "좋은 동생들이 많이 생긴 53살 배우 박성웅"이라고 운을 뗐고, 27년 지기 친구는 "배우 박성웅의 성장 과정을 지켜봤다. 이렇게 성장할지 몰랐다. 너무 컸어"라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이어 친구들은 각자 친해지게 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 가운데 대학 시절 인기가 있었는지 묻는 스태프의 질문에 한 명이 "방송사고 날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박성웅이 "조용히 해! 얘네는 다 알아서 안돼"라고 당황하며 연애사 폭로를 막았다.또한 박성웅이 유튜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는지 묻는 질문에 친구들은 "남자들끼리 술 한 잔하며 갖는 여유", "여리고 섬세한 속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이후 이들에게 특별 미션이 주어졌다. 다섯 사람은 가족 중 한 명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냈고, 차례로 오는 답장에 폭소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스태프는 미국에 있어 답이 늦어지는 아들 대신 와이프에게 메시지를 보낼 것을 권유했고, 박성웅은 "무슨 말이 올지 알고 있다. '집에나 와'라고 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마지막으로 친구들과의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온 박성웅은 행인들이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자 "애들한테 내가 아직 먹히네"라며 뿌듯해 했다. 한편 박성웅은 '유딱날'을 통해 다채로운 주제의 유튜브 콘텐츠로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6.08 12:11
뮤직

유스피어 오늘(4일) ‘스피드 존’ 출격…오마이걸 후 10년 만 WM 걸그룹

그룹 유스피어가 4일 가요계에 출격한다.유스피어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줌’은 빠르게 질주하는 신스 베이스와 다이내믹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힙합 장르의 곡이다. 파워풀한 보컬과 자신감 넘치는 래핑이 곡을 가득 채운 가운데, 마치 주문처럼 반복되는 중독적인 후렴구와 심장을 울리는 강렬한 드럼 사운드가 압권이다.세상을 향해 자신들만의 속도로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유스피어의 포부를 담아낸 곡이기도 하다. 국내 대표 프로듀싱팀 모노트리가 곡 작업에 참여해 유스피어의 첫 음악 여정에 힘을 실어줬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자유롭고 속도감 있는 연출로 스포티하면서도 에너제틱한 팀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핸드 사인과 풋 사인 등 유스피어만의 상징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스피디한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에도 앨범에는 수록곡 ‘텔레파시’가 담긴다. ‘텔레파시’는 UK 개러지 장르의 리듬감 위에 R&B 감성을 더한 생동감 넘치는 곡으로, ‘운명처럼 이어진 우리가 함께라면 어떤 한계도 두려울 것 없다’라는 특별한 유대감을 노래한다.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팀명 유스피어는 ‘US(우리)’와 ‘SPEER(질문하다, 묻다)’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6.04 09:19
프로축구

울산 HD F&B와 ㈜오뚜기가 함께한 ‘Thank you 키친’ 서울주소방서에 사랑의 간식 전달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FC가 소방서에 간식을 전달했다.울산 HD는 지난 20일 울산 울주군 서울주소방서에서 ‘울산 HD F&B와 오뚜기가 함께하는 Thank you 키친 울산 HD가 대한민국 소방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지난 3월 울산 울주권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당시 서울주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일선에서 산불을 진화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이에 울산 HD가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이번 행사는 울산 HD가 자랑하는 구단 F&B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했다.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내 입점 파트너인 대한민국 종합식품기업 ㈜오뚜기에서 ‘Yellow Kitchen’ 푸드트럭을 통해 피자, ‘고래떡방’은 울산 특제떡, ‘㈜로라방앗간’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했다.이와 더불어 울산 HD의 주장인 김영권을 포함해 이청용, 조현우가 지난 3월 개청한 서울주소방서 신청사 시설을 둘러보고 소방체험을 했다. 이어 소방관들에 대한 울산 선수단의 고마움이 담긴 기념 유니폼 액자를 전달했다.이후 소방관들 그리고 소방관 가족들을 위해 사인회도 열었다. 김영권, 이청용, 조현우는 사인과 셀카 촬영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울주소방서 서정하 소방행정과장은 “10여 년 만에 울주에 큰 산불이 발생했다. 화재 당시 강풍이 불고 우거진 산림이 많아 불씨가 번지는 속도가 빨랐다. 진압하기 위해 많은 소방 인력이 투입됐다. 우리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이 신속히 화재를 진압하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지난 3월 화재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울산 HD 구단에서 우리 소방관들의 노고를 알아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전·현직 국가대표 세 선수가 자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울산 HD가 K리그1에서 4연속 우승을 차지하길 응원하겠다. 우리도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늘 주의를 기울이고, 지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주장 김영권은 “산불 당시 나도 그렇고 주변에서 마음을 졸였다. 다행스럽게도 소방관들께서 빠르게 진압해 주셨다. 부상당하신 분이 있다고 들었는데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소방서는 처음 방문했는데 새롭다. 소방관들께서 이렇게 웃음이 많고 밝으신지 몰랐다. TV를 통해 화재 진압하시는 모습만 봤는데, 이렇게 밝은 미소를 보여주시니 나도 뿌듯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이은경 기자 2025.05.21 15:27
연예일반

[포토] 톰 크루즈, 선물 받아줘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과 기념 촬영 등 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올해 열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8/ 2025.05.08 20:05
연예일반

[포토] 톰 크루즈, 팬과 찰칵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과 기념 촬영 등 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올해 열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8/ 2025.05.08 20:05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