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알파드라이브원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꾸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의 타이틀곡 ‘본 다이어’와 수록곡 ‘다이아몬드 아워’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다이아몬드 아워’에서는 안정적인 보컬을 들려줬고, ‘본 다이어’에서는 힘 있는 군무와 강한 에너지를 앞세웠다. 앞서 컴백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힌 만큼, 첫 음악방송에서도 이전보다 짙어진 팀의 색깔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다이어’ 안무에는 저스틴 비버, 방탄소년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시에나 라라우와 다수의 케이팝 아티스트 안무를 맡아온 닉 조셉이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100여 명의 메가크루가 등장했으며, 세계적인 댄스팀 더 스토리즈와 협업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8일 정오 기준 누적 조회수 2400만 회를 넘어섰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미니 2집 수록곡 전곡이 멜론 핫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본 다이어’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같은 날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과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월 데뷔 후 국내외 시상식에서 총 10관왕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