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호는 지난 16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서호의 전역으로 군백기를 마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이다. 앞서 원어스는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서호의 합류로 더욱 완성도 높은 완전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간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온 서호는 솔로 싱글 ‘해츨링’을 발표해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청량한 보컬을 과시하는 등 실력파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져왔다. 음악과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나타내온 원어스가 서호의 복귀와 함께 선보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