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 전혜빈/사진=본인SNS
배우 장희진이 전혜빈과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
장희진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이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희진과 전혜빈이 테이블에 앉아 나란히 턱을 괸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낸 두 사람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장희진/사진=본인SNS
또 다른 사진 속 장희진은 체크무늬 셔츠에 민소매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한쪽 팔을 길게 뻗고 눈을 감은 모습에서도 늘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한편 장희진은 2003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해 올해 데뷔 23년 차를 맞았다. 1983년생으로 만 43세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