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이 타던 벤츠를 남편에게 선물한 일화를 공개했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하 ‘노빠꾸’)에는 홍영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중학교 시절 “양다리가 아니라 열다리를 걸쳤다”는 말에 웃으며 이를 인정했다. 그는 “그때는 롯데월드도 돌아다니고 오토바이도 타고 그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열 명이면 일주일에 다 만나지도 못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학교 갈 때 데리러 오는 남자친구, 학교 끝나고 데리러 오는 남자친구가 따로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홍영기는 당시 남자친구들 가운데 현재의 남편 이세용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남편은 (오토바이가 아니라) 벤츠를 탄다”고 소개했다.
이에 신규진이 “오토바이가 가고 벤츠가 왔네”라고 말하자, 홍영기는 “그런데 그 벤츠는 제가 타던 차를 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