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양희은 SNS
가수 양희은이 각막 이식 수술을 받았다.
양희은은 11일 자신의 SNS에 “각막 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초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고 반려견과 동생을 언급하며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고 했다.
또한 댓글을 통해선 “(눈 상태는)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희은은 각막 이식 수술로 인해 출연 중인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를 잠시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