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 제공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셀리턴이 펄스 전자기장(PEMF) 기술을 탑재한 디바이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셀리턴은 10일부터 한달동안 서울 송파구 하이마트 잠실점에서 차세대 웰니스 디바이스 ‘익스럭스’(EXLUX)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 팝업스토어에서는 익스럭스의 핵심 기술인 ‘PEMF’의 원리 설명과 제품 시연이 진행된다. 방문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증정 예정이다.
PEMF 기술은 물리적 압박 방식의 일반적인 마사지 기기와 달리, 미세한 전자기장을 활용해 세포 깊숙한 곳까지 자극을 전달하는 혁신적인 홈케어 솔루션이다. 미세 전자기장이 혈류 개선과 통증 및 염증 완화 등 인체의 생리적 반응을 유도해 근본적인 세포 회복을 돕는다. 손상된 근육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 공급을 촉진함으로써 근육의 피로 회복은 물론 근육 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새로운 건강 관리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PEMF 기술은 웰니스 시장의 핵심 화두로 부상 중이다. 만성 통증과 대사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인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에 주목하는 건강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도 비례하고 있다.
박민수 박사(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동하 박사(한방 면역학 전문가), 한진우 박사(한의학), 김남영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문옥곡 박사(물리치료학)는 관련 기술을 다룬 도서 ‘PEMF’을 출간했다.
셀리턴 측은 일간스포츠에 “PEMF 기술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이 기술은 단순한 치료 보조 수단을 넘어 세포 본연의 기능을 되살리는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