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SNS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으로 급히 수술을 받게된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진통제 몇 봉지나 맞고 그나마 살만하다. 생일날부터 아프더니 결국 구급차에 실려가서 응급실 행”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생일이었던 15일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 시술을 받았으나 또다시 통증이 도졌다고 했다. 김보미는 “시술 실패해서 통증 심각하더니 다시 또 응급실 행. 요로결석이라고 한다”며 “신장에도 크게 있다고 해서 급하게 수술 들어간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다. 수술을 위해 젤네일을 제거하고 진통제를 맞고 있는 손도 공개했다.
한편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린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